🏠 평수 계산기 – 평 ↔ ㎡ 변환과 아파트 면적 구조 계산
1평은 정확히 400/121㎡ = 3.3057851㎡ 이고, 1㎡는 정확히 0.3025평입니다. 이 계산기는 두 방향 환산을 즉시 처리하고, 거기서 한 걸음 더 나갑니다 — 공급면적·전용면적·전용률 중 두 개를 입력하면 나머지 하나와 주거공용면적을 계산해 줍니다. 모든 계산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 업로드가 없고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평수 계산기는 평(坪, 400/121㎡)과 제곱미터를 서로 환산하고, 아파트 면적을 공급면적·전용면적·주거공용면적으로 나누어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
빠른 변환
1평 = 400/121 ㎡ = 3.3057851㎡ (정확값). 1㎡ = 0.3025평.
아파트 면적 구조
공급면적 · 전용면적 · 전용률 중 두 개를 입력하면 나머지가 계산됩니다.
평형별 조견표
| 평형 (공급 기준) | 공급 ㎡ | 전용 ㎡ (75% 가정) | 전용 평 |
|---|
전용면적은 전용률 75%를 가정한 값입니다 — 법으로 정해진 상수가 아니라 아파트의 통상치이므로, 실제 값은 반드시 분양·매물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설계부터 프라이빗. 이 도구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돼요 — 입력한 내용은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며,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합니다.
소개
한국 부동산 표기는 두 체계가 섞여 있습니다. 2007년부터 법정 표기는 전용면적 제곱미터인데, 사람들은 여전히 공급면적 기준 평으로 말합니다 — "34평 아파트"가 매물에는 84.9㎡로 올라와 있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두 체계를 동시에 다룹니다.
면적 용어는 이렇게 포개집니다. 전용면적은 현관문 안쪽, 실제로 사는 공간입니다 — 방·거실·주방·화장실. 주거공용면적은 건물을 함께 쓰는 부분입니다 — 계단·복도·엘리베이터·현관홀. 이 둘을 더하면 공급면적이 되고, 통상 "몇 평"이라고 부르는 게 이 숫자입니다. 여기에 관리사무소·경비실·주차장 같은 기타공용면적을 더하면 계약면적이 됩니다. 발코니는 또 별개입니다 — 서비스면적이라 위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확장한 집이 서류상 평수보다 넓게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전용률은 전용면적 ÷ 공급면적입니다. 한국 아파트는 보통 70~80% 사이입니다. 오피스텔은 훨씬 낮아 보이는데(흔히 30~40%), 이건 부분적으로 계산 방식의 차이입니다 — 아파트는 공급면적을, 오피스텔은 계약면적을 분양면적으로 표기하기 때문에 같은 건물도 기준이 달라지면 숫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의도적으로 넣은 제약이 하나 있습니다. 값이 하나뿐이면 이 계산기는 추측하지 않습니다. 공급면적만 알아서는 전용면적을 구할 수 없습니다 — 전용률이 단지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보통 75%"를 몰래 적용하면 자신만만하고 그럴듯한 오답이 나옵니다. 그래서 계산 대신 "구할 수 없다"고 말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두 개를 넣으면 정확하게 계산합니다.
실무에서 숫자를 어디서 찾느냐도 자주 막히는 지점입니다. 전용면적은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에 적힌 값이 정본이고, 분양 단지라면 입주자모집공고의 면적표에 전용·주거공용·기타공용이 나뉘어 나옵니다. 네이버 부동산이나 중개 매물에 "84.9㎡/112.4㎡"처럼 두 숫자가 빗금으로 붙어 있으면 앞이 전용, 뒤가 공급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두 값을 그대로 넣으면 전용률과 주거공용면적이 바로 나옵니다.
"평"과 "평형"도 구분해 두면 좋습니다. 평은 면적 단위 그 자체이고, 평형은 공급면적을 반올림해 부르는 관용 표기입니다. 그래서 공급 112.4㎡(34.0평)와 115.7㎡(35.0평)가 둘 다 "34평형"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세금·대출 한도처럼 숫자가 정확해야 하는 계산에는 평형이 아니라 ㎡ 단위의 전용면적을 쓰는 게 안전합니다. 참고로 국민주택규모(전용 85㎡ 이하)는 취득세 감면과 청약 조건에서 기준선으로 쓰이는데, 이때도 기준은 공급면적이 아니라 전용면적입니다 — 34평형이라고 무조건 해당되는 게 아니라 전용이 85㎡ 이하여야 합니다.
사용 방법
- 빠른 변환: 숫자를 넣고 ㎡ 또는 평을 고르면 반대 단위가 바로 나옵니다. 복사 버튼으로 가져가세요.
- 면적 구조 계산은 먼저 입력 단위(㎡ 또는 평)를 고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 공급면적·전용면적·전용률 중 두 개를 입력하세요. 나머지 하나와 주거공용면적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발코니를 넣으면 실사용면적이, 기타공용면적을 넣으면 계약면적이 함께 나옵니다(오피스텔에 유용).
- 모든 항목이 ㎡와 평으로 함께 표시됩니다. '결과 복사'로 전체 내역을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1평은 몇 제곱미터인가요?
- 정확히 400/121㎡, 즉 3.3057851…㎡ 입니다. 1평 = 6자 × 6자이고 1자 = 10/33m 라서 나오는 값입니다. 반대로 1㎡는 정확히 0.3025평입니다. 이 계산기는 3.3058 같은 반올림 값이 아니라 분수 그대로 쓰기 때문에 큰 면적에서도 오차가 누적되지 않습니다.
- 34평이라는 것만 아는데 전용면적은 얼마인가요?
- 그것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34평은 공급면적(약 112.4㎡)이고, 전용면적은 전용률에 따라 달라지는데 전용률은 단지마다 다릅니다. 75%라면 약 84.3㎡, 70%라면 약 78.7㎡ 입니다. 매물 공고나 등기부에서 실제 전용면적을 확인한 뒤 두 값을 함께 넣으세요.
-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은 뭐가 다른가요?
- 전용면적은 집 안의 공간입니다 — 방·거실·주방·화장실. 공급면적은 거기에 계단·복도·엘리베이터·현관홀 같은 주거공용면적 몫을 더한 값입니다. 공급면적이 더 큰 숫자이고, 통상 "34평"이라고 할 때의 그 면적입니다.
- 전용률은 몇 %가 정상인가요?
- 한국 아파트는 보통 70~80%입니다. 전용률이 높을수록 지불한 면적 중 실제 내 집 안이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오피스텔은 흔히 30~40%로 나오는데, 그 차이의 일부는 공간이 낭비돼서가 아니라 측정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다음 항목을 보세요.
- 오피스텔은 왜 전용률이 훨씬 낮게 나오나요?
- 아파트는 공급면적(전용 + 주거공용)을 분양면적으로 표기하고, 오피스텔은 계약면적(공급 + 주차장·관리시설 등 기타공용)을 분양면적으로 표기합니다. 분모가 커지니 비율이 작아지는 것이라 두 숫자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비교하려면 전용면적을 ㎡로 놓고 보세요.
- 발코니는 왜 면적에 안 들어가나요?
- 발코니는 서비스면적이라 법적으로 전용·공급·계약면적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서류상 면적이 같은 두 집의 체감이 크게 다른 이유가 이것입니다(한쪽이 발코니를 확장했다면). 선택 입력란에 발코니를 넣으면 실사용면적(전용 + 발코니)이 함께 나옵니다.
- 국민주택규모 85㎡는 몇 평인가요?
- 전용면적 85㎡는 25.71평입니다. 보통 "34평형"으로 불리는데, 그건 전용률 약 75%일 때의 공급면적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집이 어느 면적을 말하느냐에 따라 평수가 두 개가 되는 셈이고, 혼동이 자주 생기는 지점입니다.
- 입력한 값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 아니요. 모든 계산이 브라우저 안 JavaScript로 실행됩니다. 서버로 전송되는 데이터가 없고 로그인도 없으며, 페이지가 한 번 로드되면 인터넷을 끊어도 계속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