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타기 계산기 — 평단 계산과 역산 둘 다
현재 보유 내역과 추가로 매수하려는 내역을 입력하면 새 평단가, 총 보유 수량, 본전 가격, 평가손익, 그리고 수익률이 나옵니다. 그 아래 물타기 전후 비교표가 각 수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주는데, 사람들이 가장 자주 착각하는 한 가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모드로 바꾸면 반대 방향으로 계산합니다 — 목표 평단가를 적으면 그걸 만드는 데 필요한 수량과 금액을 알려줍니다. 거래 수수료도 반영할 수 있고, 입력한 내용은 저장되거나 어디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물타기는 보유 종목의 가격이 떨어진 뒤 추가로 매수해 주당 평균 매입 단가(평단가)를 낮추는 것을 말합니다. 물타기 계산기는 그 새 평단가를 계산하고, 반대로 목표 평단가를 만들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도 역산해 줍니다.
이 계산기는 산수 문제에 답할 뿐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평단가를 낮춘다고 이미 잃은 돈이 줄지 않고, 회복 가능성이 높아지지도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본전이 되는 가격뿐이고, 대신 이미 불리하게 움직인 종목에 걸린 돈은 늘어납니다. 이 계산은 회사가 멀쩡하든 무너지는 중이든 똑같이 나오기 때문에, 여기 나온 숫자로는 내가 어느 쪽을 들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종목을 하나도 안 갖고 있다면 오늘 이 가격에 살 것인지 자문해 보세요. 아니라면 평단이 낮아진다는 것은 더 사야 할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설계부터 프라이빗. 이 도구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돼요 — 입력한 내용은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며,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합니다.
소개
전진 계산은 가중 평균 이상의 것이 아니라, 보유한 주식의 비용과 새로 구입한 주식의 비용을 더한 후 총 주식 수로 나눈 것뿐입니다. 역 계산은 사람들이 실제로 찾는 계산이며, 이전의 방정식을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현재 평균 가격이 p₁인 q₁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격 p₂에 q₂ 주식을 구입하여 목표 평균 가격 t를 달성하려 한다면, 필요한 q₂의 양은 q₁(p₁ − t) ÷ (t − p₂)입니다. 이 분수를 보면, 단순한 수치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목표 가격이 구입 가격에 가까워질수록 분모는 0에 가까워지고, 필요한 주식 수는 무한대로 증가합니다. 현재 가격까지 평균을 끌어내리는 것은 단순히 비용이 많이 들뿐 아니라, 수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도구는 구매 가격보다 낮은 목표 평균을 입력할 경우 음수를 반환하는 대신 거부합니다. 목표 평균은 현재 평균과 구매 가격 사이에 엄밀히 존재해야 합니다. 평균화는 새로운 가격으로 평균을 끌어당길 뿐, 그 가격을 넘을 수 없습니다. 불가능한 목표에 대해 음수의 주식 수를 조용히 반환하는 계산기는 질문에 대한 답이 없는 문제에 답을 제공하는 것이 됩니다.
수수료는 역 계산에 사람들의 예상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수수료는 실제로 지불하는 가격에 추가되는 비율이므로, 효과적인 구매 가격이 상승하고, 이 가격과 목표 가격 사이의 격차가 좁혀집니다. 이 격차가 분모이기 때문에, 단일 거래에서 미미해 보이는 수수료도 목표가 높은 경우 필요한 주식 수에 눈에 띄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수료 옵션을 켜면, 효과적인 가격을 전체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끝에 단순히 미적인 줄을 추가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하락한 평균이 실제로 무엇을 이루고 무엇을 이루지 않는지 고려할 가치가 있습니다. 평균이 낮아지면 이미 손실된 돈을 회복하지 않으며, 반등이 더 가능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회사는 당신이 얼마나 지불했는지 알지도, 관심도 없습니다. 바뀌는 것은 손익분기 가격이며, 또한 이미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포지션에 투입된 자금의 양도 바뀝니다. 이 조합이 바로 시장이 당신의 원래 가설을 반박하는 순간에 리스크를 집중시키는 이유입니다.
회복의 비대칭성은 결정을 내리는 동안 앞에 두는 것이 가치가 있습니다. 30% 하락한 자산은 약 43% 상승해야 원래 수준으로 복귀할 수 있으며, 50% 하락한 자산은 100% 상승이 필요합니다. 70% 하락한 자산은 233% 상승이 필요합니다. 평균을 낮추는 것은 필요한 수익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이는 하락 원인에 노출된 자본을 증가시킴으로써 이루어집니다. 이 계산은 일시적으로 사랑받지 못하는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지, 아니면 진짜로 쇠퇴하고 있는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 동일합니다. 따라서 이 수치는 당신이 어떤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지 말해줄 수 없습니다. 어떤 질문이 이에 해당하는지 더 간단합니다. 오늘 이 자산을 하나도 보유하지 않았다면, 이 가격에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까? 만약 답이 '아니요'라면, 낮은 평균은 더 구매하는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포지션을 떠나기 어려운 이유가 됩니다.
사용 방법
- 현재 보유 수량과 평단가를 입력하세요. 여러 번 나눠 샀다면 첫 매수가가 아니라 증권사가 보여주는 평단가를 넣어야 합니다.
- 평단가 계산 모드에서는 추가로 매수할 수량과 단가를 입력하세요. 새 평단가, 총 매입금액, 본전 가격, 평가손익이 결과로 나옵니다.
- 목표 평단 역산 모드에서는 매수 단가와 만들고 싶은 목표 평단가를 입력하세요. 그 목표에 필요한 수량과 금액이 계산됩니다.
- 현재 시세가 매수 단가와 다르면 현재가를 입력하세요. 비워 두면 매수 단가를 씁니다 — 시장가로 바로 사는 경우엔 맞지만, 지정가를 시세보다 아래에 걸어둔 상황이라면 틀린 값이 됩니다.
- 호가가 아니라 실제 지불 단가로 계산하고 싶다면 수수료 옵션을 켜고 증권사 수수료율을 입력하세요.
- 새 평단가만 보지 말고 본전 가격 줄을 보세요. 같은 숫자지만, 손실이 0이 되려면 주가가 어디까지 올라야 하는지를 나타냅니다.
- 전후 비교표를 마지막에 보세요. 손실 금액은 움직이지 않는 행이고, 수익률과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이 움직이는 행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새 평단가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 두 매수의 가중평균입니다 — (기존 수량 × 기존 평단 + 추가 수량 × 추가 단가) ÷ 총 수량. 수수료를 켜면 나누기 전에 추가 매수 비용에 수수료가 더해져서, 호가가 아니라 실제 지불액 기준으로 평단이 나옵니다. 100주를 50,000원에 들고 있다가 100주를 40,000원에 더 사면 평단은 45,000원이 됩니다.
- 목표 평단가를 매수 단가보다 낮게 잡을 수 없는 이유는요?
- 물타기는 평단을 매수 단가 쪽으로 끌어당길 뿐 그 아래로 넘어가게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한 주를 더할 때마다 평단은 그 주의 매수가에 가까워지므로, 수량을 아무리 늘려도 평단은 매수 단가에 수렴할 뿐 그 밑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공식에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 필요 수량은 목표와 매수 단가의 차이로 나누기 때문에, 그 차이가 좁아질수록 필요 수량은 무한대로 발산합니다. 이 도구는 의미 없는 음수를 돌려주는 대신 불가능한 목표를 막습니다.
- 평단을 낮추면 손실이 줄어드나요?
- 아닙니다. 이 숫자를 가장 흔히 오해하는 지점입니다. 평가손실은 총 투입금액 대비 현재 평가금액으로 정해지는데, 추가 매수는 양쪽을 다 늘립니다. 평단이 낮아지면서 실제로 바뀌는 것은 본전이 되는 주가이고 그건 분명히 쓸모가 있습니다. 다만 그 효과는 이미 하락한 종목에 돈을 더 넣어서 얻는 것입니다. 손실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위험에 노출된 금액이 커지고 본전 지점이 옮겨질 뿐입니다.
- 수익률은 좋아졌는데 손실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어느 쪽이 맞나요?
- 둘 다 맞고, 이 두 값을 나란히 보는 것이 이 계산기가 주는 가장 쓸모 있는 정보입니다. 100주를 50,000원에 사서 현재가가 40,000원이라면 손실은 1,000,000원이고 수익률은 −20%입니다. 여기서 100주를 40,000원에 더 사면 평단은 45,000원이 되고 수익률은 −11.11%로 개선되지만 손실은 여전히 정확히 1,000,000원입니다. 수익률이 좋아진 것은 돈이 돌아와서가 아니라 더 커진 투자금을 기준으로 나눴기 때문입니다. 반면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은 25%에서 12.5%로 실제로 낮아졌고 그것이 진짜 이득인데, 같은 종목에 4,000,000원을 더 노출시켜서 산 이득입니다.
- 본전이 되려면 주가가 얼마나 올라야 하나요?
- 떨어진 폭보다 더 올라야 하고, 그 격차는 빠르게 벌어집니다. 20% 하락은 25% 상승이 필요하고, 30%는 약 43%, 50%는 100%, 70%는 233%가 필요합니다. 이 비대칭 때문에 등락률보다 본전 가격을 봐야 합니다. 물타기는 필요한 상승폭을 낮춰 주고 그게 물타기의 매력이지만, 같은 위험에 자본을 더 넣는 방식으로 그렇게 합니다.
- 코인이나 펀드 등 주식이 아닌 것에도 쓸 수 있나요?
- 네. 수량과 가격의 가중평균이므로 나눌 수 있는 자산이면 무엇에든 적용됩니다 — 암호화폐, ETF, 펀드, 심지어 여러 번에 나눠 산 실물까지요. 소수점 수량이 가능한 자산이면 소수로 입력하세요. 계산에 주식에만 해당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 이건 투자 조언인가요?
- 아닙니다. 산수입니다. 그 종목이 일시적으로 소외된 것이든 회복 불가능하게 망가진 것이든 똑같은 숫자가 나오기 때문에, 이 도구는 당신이 어느 쪽을 들고 있는지 알려줄 수 없고 그러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대신 스스로 해볼 만한 판단 기준이 하나 있습니다 — 지금 이걸 하나도 안 갖고 있다면 오늘 이 가격에 사겠는가? 아니라면 평단이 낮아진다는 건 더 살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 이 도구는 내 데이터를 업로드하나요?
- 아니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므로 데이터가 기기를 벗어나지 않아요 — 페이지를 한 번 열면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