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대매매 계산기
담보비율이 증권사가 정한 담보유지비율(대부분 140%) 아래로 떨어지면, 다음 영업일까지 현금을 채워야 합니다. 못 채우면 증권사가 대신 주식을 팝니다. 사람들이 놀라는 건 부족액이 아니라 매도 규모입니다 — 매도 대금은 할인된 가격으로 융자를 갚는데 담보에서는 시가 전액이 빠지기 때문에, 담보부족액 100만 원을 메우려면 보통 500만~830만 원어치를 팔아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두 숫자를 모두 보여주고, 반대매매가 멈추는 주가선까지 같이 계산합니다.
신용융자 계좌의 반대매매를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계좌의 주식 평가금액·예수금·융자금을 넣으면 담보비율, 메워야 할 담보부족액, 그리고 반대매매로 실제 팔려나가는 주식 수량이 나옵니다.
계좌 현황
담보비율은 종목별이 아니라 계좌 단위로 산정됩니다. 계좌에 있는 주식 전부와 예수금이 담보에 잡히니, 잔고 화면의 평가금액 합계를 그대로 넣으세요.
주가가 얼마나 더 빠져도 버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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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릴 종목
담보비율은 계좌 단위 숫자지만 반대매매는 종목 단위로 이뤄집니다. 처분될 것 같은 종목 기준으로 넣으세요.
해결 방법 세 가지 — 각각 얼마가 드는가
이 계산기가 쓰는 방식
키움·미래에셋·신한·한국투자가 공통으로 공시하는 2단계 할인 방식을 씁니다. 반대매매 기준가를 전일종가에서 고등급 15%, 저등급 20% 깎은 값으로 잡고(이 계산기는 입력한 주가를 그 전일종가로 씁니다), 수량은 부족분을 덮는 게 아니라 담보비율을 회복시키도록 산정합니다. 매도 규모가 담보부족액보다 훨씬 큰 이유가 이것입니다. 다만 세부는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담보유지비율은 공통 기준선인 140%를 기본값으로 뒀지만, 한국투자증권은 계좌·종목에 따라 140~160% 범위를 공시합니다. 등급 문자도 다릅니다. 20% 구간을 키움은 D·E·Z, 미래에셋은 D·E·F로 씁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 공식을 아예 쓰지 않고 하한가(−30%)에서 수수료를 뺀 값으로 수량을 잡습니다. 본인 증권사 약관을 확인하고 위 입력란을 맞춰 넣으세요.
면책 및 주의사항
- 이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투자 자문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증권사가 실제로 어떻게 처리할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언제나 본인 증권사의 약관·설명서·통지가 우선합니다. 담보유지비율은 140~160% 범위에서 증권사별·계좌별·종목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 종목등급(A~Z)은 증권사가 자체 기준과 주기로 재산정합니다. 오늘 A등급인 종목이 다음 달 D등급이 될 수 있고, 그러면 할인율과 반대매매 수량이 함께 바뀝니다.
- 여기 쓰이는 가격은 직접 입력한 값이고 실시간 시세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어떤 가격을 넣느냐가 중요합니다. 증권사는 반대매매 수량을 전일종가로 잡는데 담보비율은 지금 시세를 따라 움직입니다. 장 마감 후 오늘 종가를 넣으면 내일 아침 동시호가에 실제로 나갈 수량과 맞고, 장중에 현재가를 넣으면 매도 수량이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 미납 융자이자는 위 입력란으로 반영되지만, 매매수수료·증권거래세·기타 미납금은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 반대매매는 그것들까지 더해 수량을 산정하므로 여기 값보다 다소 많이 팔립니다.
- 시점은 계산에 넣지 않았고, 두 기한은 기준점이 서로 다릅니다. 신용융자 담보부족은 다음 영업일까지 담보를 채워야 하고, 못 채우면 그 다음 영업일 장 개시 전 동시호가에 매도가 나갑니다. 위탁매매 미수금은 결제일이 기준입니다. 담보비율이 크게 떨어지면(예: 120% 미만) 증권사가 즉시 처분할 수도 있습니다.
- 평가금액은 본인이 계산한 시가 총액이 아니라 증권사 잔고 화면에 찍히는 값을 넣으세요. 추가담보로 넣은 대용증권은 시가 전액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전일종가에 종목별 사정비율을 곱한 대용가격으로 평가되는데 보통 70~80% 선입니다.
- 어느 종목이 팔리는지는 증권사가 정합니다. 보통 현금을 먼저 충당하고 담보증권, 그 밖의 증권 순으로 처분하며 그 순서는 각사 약관에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지정한 한 종목 기준으로 수량을 냅니다.
- 입력한 값은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업로드도, 서버 호출도 없습니다. 다만 다시 열었을 때 그대로 있도록 마지막 입력값이 이 브라우저 안(localStorage)에 남습니다.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지워집니다.
설계부터 프라이빗. 이 도구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돼요 — 입력한 내용은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며,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합니다.
소개
신용융자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거래입니다. 그렇게 산 주식과 계좌에 있는 나머지 전부가 그 융자의 담보가 됩니다. 이건 종목별이 아니라 계좌 단위 계산입니다. 공시 공식은 신용융자 종목 평가액과 담보대출 종목 평가액, 대용주식, 예수금을 모두 더한 뒤 융자금 총액으로 나눕니다. 한 종목만 떼어내 비율을 내면 실제보다 나쁘게 나옵니다. 융자 1,500만 원으로 2,000만 원어치를 사면 담보비율은 133%에서 시작합니다 — 대부분 증권사가 요구하는 140%에 이미 못 미치는 값이라, 레버리지를 크게 쓰면 첫날부터 담보부족이 날 수 있습니다.
비율이 모자라면 서로 다른 두 계산이 따로 돌아갑니다. 하나는 담보부족액입니다. 현금으로 채워서 유지비율을 회복하려면 얼마가 필요한가로, 융자금 × 유지비율 − 담보평가금액입니다. 다른 하나가 반대매매 수량인데, 여기서 사람들이 걸립니다. 키움·미래에셋·신한·한국투자는 모두 부족분을 덮는 게 아니라 담보비율 자체가 회복되도록 수량을 잡습니다. 매도는 기준가에서 15%(고등급) 또는 20%(저등급)를 깎은 가격 — 구간에 붙는 문자는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으로 이뤄지므로, 융자는 담보가 줄어드는 것보다 적게 줄어듭니다. 회복 조건을 풀면 수량 = 부족액 ÷ [현재가 × (유지비율 × 할인율 − 1)]이 됩니다. 유지비율 140%에 할인율 15%면 분모가 주가의 19%밖에 안 되므로, 매도 규모가 부족액의 약 5.3배가 됩니다. 20% 할인이면 8.3배입니다.
이 배수가 이 도구를 만든 이유입니다. 담보부족 100만 원을 보고 100만 원어치가 팔리겠거니 생각한 사람이, 장 시작 동시호가에 527만 원이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걸 보게 됩니다.
모든 증권사가 같은 가격으로 잡지는 않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준가의 85%를 반대매매 기준가로 공시하는데 이는 15% 구간과 같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하한가(종가 대비 약 −30%)에서 수수료와 거래세를 뺀 값으로 수량을 산정하고, 비율 회복식이 아닌 더 단순한 공식을 쓰기 때문에 이 계산기와 결과가 다릅니다. 담보유지비율도 하나가 아닙니다 — 한국투자증권은 계좌·종목에 따라 140~160% 범위를 공시하고, 비율이 크게 떨어지면(보통 120% 미만) 기다리지 않고 즉시 처분하는 증권사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두 가지를 의도적으로 합니다. 대표 방식 하나를 채택하고 그게 어느 증권사에 해당하는지 이름을 밝힙니다. 그리고 담보유지비율과 할인율을 수정 가능한 입력란으로 열어둡니다 — 본인에게 맞지 않을 수 있는 기본값을 그냥 쓰는 대신, 자기 증권사 숫자를 직접 넣을 수 있게.
사용 방법
- 종목이 아니라 계좌부터 넣습니다. 담보비율은 계좌 단위로 산정되어, 보유한 주식 전부와 예수금이 융자금 전체에 대한 담보로 잡힙니다. 한 종목만 곱해서 넣지 말고 잔고 화면의 평가금액 합계를 그대로 쓰세요. 한 종목만 넣으면 비율이 실제보다 나쁘게 나옵니다. 어느 값을 넣는 건지 헷갈리면 칸마다 붙은 물음표를 누르면 설명이 펼쳐집니다. 그 평가금액도 본인이 계산한 시가 총액이 아니라 증권사가 찍어 주는 값이어야 합니다. 추가담보로 넣은 대용증권은 시가 전액이 아니라 대용가격(전일종가 × 종목별 사정비율, 흔히 70~80%)으로 잡히기 때문입니다.
- 신용융자금과 계좌의 예수금을 넣습니다. 융자금은 매수 총액이 아니라 빌린 원금입니다. 현금은 액면 그대로 담보에 잡혀 비율을 직접 올리기 때문에, 현금 여유가 반대매매를 막는 가장 싼 방법입니다.
- 이제 처분될 것 같은 종목을 지정합니다. 그 종목의 주가와 보유 수량을 넣으세요. 담보비율은 계좌 단위 숫자지만 반대매매는 종목 단위로 이뤄지므로 수량은 그 한 종목에 달려 있습니다. 어떤 가격을 넣을지도 중요합니다. 증권사는 매도 수량을 전일종가로 잡으니, 장 마감 후 오늘 종가를 넣으면 내일 아침 동시호가 수량과 맞습니다.
- 담보유지비율을 정합니다. 기본값 140%가 업계 관행이지만 본인 증권사를 확인하세요 — 공시 범위는 160%까지 있고, 계좌나 종목에 따라 더 높게 적용되기도 합니다.
- 종목등급을 고릅니다. 고등급(A·B·C)은 15%, 저등급은 20% 할인입니다. 저등급 문자는 증권사마다 달라서 키움은 D·E·Z, 미래에셋은 D·E·F로 씁니다. 증권사가 다른 값을 쓴다면 직접 입력을 선택해 넣으세요.
- 카드 세 개(현재 담보비율·담보부족액·반대매매 예상)를 보고, "해결 방법 세 가지" 패널에서 각 선택지의 비용을 비교합니다 — 현금 입금 / 직접 매도 후 상환 / 방치해서 반대매매. 별도 패널에는 담보부족이 시작되는 주식 평가금액과, 지금이 그 선에서 얼마나 위나 아래인지가 나옵니다. 아래 패널에 반대매매가 멈추는 주가선이 나오므로 여유가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반대매매가 정확히 뭔가요?
- 증권사가 당신에게 묻지 않고 주식을 팔아 빌려준 돈을 회수하는 것입니다. 두 경우에 발생합니다. 신용융자로 샀는데 담보비율이 유지비율 아래로 떨어지면 비율이 회복될 만큼 팝니다. 결제하지 못한 미수금이 있으면 그 금액을 메울 만큼 팝니다. 어느 쪽이든 주문을 내는 건 증권사이고, 가격도 수량도 본인이 정하지 못합니다.
- 반대매매는 언제, 몇 시에 나가나요?
- 신용융자 담보부족은 보통 발생일 다음 영업일까지 추가담보를 납입할 수 있습니다. 납입하지 않으면 그 다음 영업일 장 개시 전 동시호가에 매도 주문이 나갑니다 — 담보부족 발생일 기준으로 흔히 D+2라고 부릅니다. 미수금은 기준점이 다릅니다 — 결제일을 기준으로 재서, 결제일 다음 영업일 장 개시 전 동시호가에 처분됩니다. 날짜가 하루 당겨진다기보다 유예가 짧은 것입니다. 이건 표준 일정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 비율이 크게 떨어지면 즉시 처분할 권리를 증권사가 갖고 있고, 120%를 명시적으로 기준선으로 공시하는 곳도 있습니다. 주문이 장중이 아니라 시가 동시호가에 들어가기 때문에, 장이 열린 뒤에는 손쓸 수 없습니다.
- 담보부족액이 100만 원이면 100만 원어치만 팔리는 것 아닌가요?
- 아닙니다. 반대매매에서 가장 크게 놀라는 지점이 정확히 이겁니다. 매도 대금은 할인된 기준가로 융자를 갚는데, 담보에서는 팔려나간 주식의 시가 전액이 빠집니다. 그래서 한 주를 팔 때마다 분자가 분모보다 빨리 줄어듭니다. 유지비율 140%·할인율 15%로 식을 풀면 부족액을 주가의 19%로 나누게 되어, 100만 원 부족에 약 527만 원어치가 나갑니다. D·E 등급이라 20% 할인이면 같은 부족액에 약 834만 원어치가 팔립니다.
- 증권사마다 계산이 다른가요?
- 공식의 뼈대는 같고 파라미터가 다릅니다. 키움·미래에셋·신한은 모두 같은 2단계 구간을 공시합니다 — 고등급 15%, 저등급 20% — 그리고 한국투자증권이 밝힌 기준가 85%도 15% 구간과 같은 값입니다. 다만 그 구간에 붙는 등급 문자는 통일돼 있지 않습니다. 20% 구간을 키움은 D·E·Z, 미래에셋은 D·E·F로 씁니다. 유진투자증권이 예외입니다. 하한가에서 수수료를 뺀 값으로, 더 단순한 공식으로 수량을 잡습니다. 담보유지비율도 다릅니다 — 한국투자증권은 계좌·종목에 따라 140~160% 범위를 공시합니다. 이 계산기는 공통 방식(140% / 15% / 20%)을 채택하고, 두 값 모두 직접 바꿀 수 있게 열어뒀습니다.
- 제 종목이 몇 등급인지는 어디서 보나요?
- 등급은 증권사가 자체적으로 매기고 HTS·MTS의 신용거래 화면(보통 증거금·신용가능 종목 메뉴)에 표시합니다. 시장 공통 기준이 아니라서 같은 종목이라도 증권사마다 등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재산정 주기도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 이번 분기에 A등급이던 종목이 다음 분기에 D등급이 되면 할인율이 15%에서 20%로 바뀌고 반대매매 수량이 절반 넘게 늘어납니다. 등급을 못 찾겠으면 15%와 20% 두 번 계산해 보면 실제 범위가 잡힙니다.
- 반대매매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비용이 싼 순서로 세 가지입니다. 현금 입금 — 액면 그대로 담보에 잡혀 비율을 즉시 올리고, 여기 나온 담보부족액이 정확히 필요한 금액입니다. 기한 전에 직접 매도해 그 대금으로 융자를 상환 — 할인된 기준가가 아니라 시가로 팔리므로 부족액 ÷ [현재가 × (유지비율 − 1)] 이 됩니다. 140%면 부족액의 2.5배로, 반대매매의 5.3배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입니다. 직접 팔면 나가는 주식이 대략 절반이고 가격도 본인이 고릅니다. 융자 일부 상환 — 분모를 직접 줄입니다. 안전 주가선 패널이 지금 여유가 얼마인지 알려줍니다. 현재가가 그 선보다 몇 퍼센트밖에 안 높다면 하루 크게 빠지는 걸로 닿습니다.
- 미수 반대매매와 신용 반대매매는 뭐가 다른가요?
- 미수금은 결제하지 못한 대금입니다. 예수금보다 많이 샀는데 결제일까지 차액을 못 넣은 상태로, 융자도 유지비율도 없습니다 — 증권사가 미납액을 회수할 만큼만 팔고, 속도가 빠릅니다(보통 D+1 장 개시 전 동시호가). 신용융자는 기간·이자·유지비율이 있는 정식 대출입니다. 유예 기간이 있고 담보를 채울 기회도 주지만, 매도 규모가 부족액의 몇 배가 될 수 있는 쪽도 이쪽입니다. 이 계산기는 신용융자를 계산합니다.
- 증권사가 알려준 숫자와 다릅니다. 어느 쪽이 맞나요?
- 증권사가 맞습니다. 이건 공시된 공식으로 만든 추정치이고, 실제 요소 몇 가지를 의도적으로 뺐습니다 — 미납 융자이자, 매매수수료, 증권거래세, 기타 미납금은 모두 수량을 산정하기 전에 부족액에 더해지므로 실제 매도는 여기 나온 값보다 큽니다. 실시간 시세도 가져오지 않고, 가격 칸 하나가 두 가지를 겸합니다 — 담보비율이 따라가는 지금 시세와, 매도 수량을 실제로 산정하는 전일종가입니다. 구조를 이해하고 지금 포지션이 얼마나 위험한지 가늠하는 용도로 쓰고, 실제 대응은 증권사 통지에 따르세요.
- 이 도구는 내 데이터를 업로드하나요?
- 아니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므로 데이터가 기기를 벗어나지 않아요 — 페이지를 한 번 열면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