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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수익률 계산기

화면에 뜨는 등락률은 비용을 빼기 전 숫자입니다. 실제로 손에 남는 돈은 그보다 적습니다 — 수수료는 살 때와 팔 때 두 번 붙고, 국내주식은 팔 때 증권거래세가 따로 나갑니다. 하나하나는 작아서 넘기기 쉽지만 이 비용들이 바닥선을 만듭니다. 주가가 올랐는데도 손해가 나는 매도 가격이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바닥선(본전 단가)을 수익률 옆에 같이 띄웁니다. 조금 오른 걸 이익이라고 착각하지 않도록.

매매가 끝난 뒤의 실제 성적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매수단가·매도단가·수량을 넣으면 실현손익, 수익률, 본전이 되는 매도 단가가 나오고, 날짜까지 넣으면 같은 결과를 1년 기준으로 환산한 연환산 수익률도 함께 나옵니다.

매수한 것

매도한 것

수수료와 세금

여기 값은 전부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고정된 숫자가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 수수료율은 증권사마다 다르고 가입 이벤트로 바뀌며, 증권거래세율은 법으로 정해져 최근 몇 년간 여러 번 조정됐습니다.

수익률
실현손익
본전 단가 (손익분기 매도가)

돈이 어디로 갔나

코스캐너 한국 주식 스크리너 전략별로 걸러낸 종목과 그 뒤 수익률을 매일 기록합니다. 종목코드로 실제 수치를 확인하세요. 종목 스캔 보기

쓰기 전에 알아둘 것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증권사 거래내역서가 기준입니다 — 실제 계좌에 붙는 수수료 구간과 이벤트 요율이 적용되고, 각 항목의 원 단위 절사 방식도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증권거래세율은 법으로 정해지며 최근 몇 년간 여러 번 바뀌었으니 세금 항목을 믿기 전에 현재 세율을 확인하세요.

설계부터 프라이빗. 이 도구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돼요 — 입력한 내용은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며,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합니다.

소개

계산 과정을 하나의 퍼센트 뒤에 숨기지 않고 일부러 항목별로 펼쳐 보여줍니다. 총매수비용은 매수금액에 매수수수료를 더한 값입니다. 실수령액은 매도금액에서 매도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뺀 값입니다. 이 둘의 차이가 실현손익이고, 수익률은 그 차이를 총매수비용으로 나눈 값입니다 — 매수금액만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그 지름길이 모든 결과를 조용히 부풀리는 지점입니다.

본전 단가는 같은 식을 거꾸로 읽으면 나옵니다. 실수령액이 총매수비용과 정확히 같아지는 매도 가격입니다. 비용이 매도금액에 비례해 늘기 때문에 본전 단가는 언제나 매수단가보다 높고, 수수료율과 세율이 높을수록 그 간격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같은 종목을 같은 평단가에 들고 있어도 계좌에 따라 본전 단가가 다릅니다.

산 것보다 적게 팔면 그 부분매도만 계산합니다. 매수비용도 실제로 나간 주식 몫만 안분하고, 아직 들고 있는 주식은 값을 매기지 않습니다 — 실현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연환산 수익률은 매수일과 매도일을 둘 다 넣었을 때만 나오며, 예측이 아니라 같은 결과를 1년 기준으로 바꿔 말한 것입니다. 2주 들고 3% 번 것을 연환산하면 그 숫자는 종목보다 보유기간이 짧았다는 사실을 더 많이 말해줍니다.

요율은 모두 상수가 아니라 입력값입니다. 증권사 수수료율은 회사마다, 거래 채널마다, 계좌를 만든 이벤트마다 다릅니다. 증권거래세율은 법으로 정해지며 최근 몇 년간 여러 차례 조정됐습니다. 둘 중 하나라도 코드에 박아두면 1년 뒤 조용히 틀린 계산기가 되기 때문에, 둘 다 직접 고쳐 쓰는 칸으로 뒀습니다.

사용 방법

  1. 산 것을 먼저 넣습니다 — 실제로 지불한 주당 가격과 수량입니다. 여러 번 나눠 담았다면 개별 체결가가 아니라 평균 매입단가(평단가)를 넣으세요. 잔고 화면에 나와 있습니다. 각 칸 옆의 `?`를 누르면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 설명이 펼쳐집니다.
  2. 판 것을 넣습니다. 산 수량보다 적게 팔아도 됩니다 — 그 부분매도만 따로 계산하고, 매수비용도 나간 주식 몫만 안분합니다. 남은 주식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3. 수수료를 설정합니다. 기본값을 믿지 말고 지난 거래내역서에서 실제 수수료율을 확인해 넣으세요 — 증권사와 계좌 개설 방식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증권거래세는 매도할 때만 붙고, 세율은 법으로 정해져 여러 번 바뀌었으니 현재 세율을 확인하세요.
  4. 해외 상장 종목이면 증권거래세 체크를 해제하세요. 해외주식은 거래마다 과세하지 않고 한 해 양도차익을 통산해 한 번에 과세합니다 — 계산 방식이 아예 다릅니다.
  5. 카드 세 개를 읽습니다. 수익률과 실현손익은 같은 결과를 단위만 달리 보여준 것이고, 세 번째가 본전 단가입니다 — 차트가 어떻든 그 아래로 팔면 손해가 나는 바닥선입니다. 매수일과 매도일을 넣으면 연환산 수익률 패널이 하나 더 열립니다.
  6. 맨 아래 내역 패널에서 돈이 어디로 갔는지, 비용이 매수금액의 몇 %를 먹었는지 확인합니다. 매매일지를 쓴다면 버튼 하나로 전체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증권사 앱보다 수익률이 낮게 나오는데요?
둘이 재는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앱 화면은 대개 평단가와 현재가(또는 매도가)의 총 등락을 보여주고, 비용을 아예 빼지 않거나 한쪽에만 반영합니다. 이 계산기는 매수와 매도 양쪽에 수수료를 붙이고 증권거래세를 뺀 다음, 매수금액이 아니라 실제로 넣은 돈(매수금액+매수수수료)으로 나눕니다. 각 선택이 값을 조금씩 낮추고, 그게 합쳐져 차이의 대부분을 설명합니다. 차이가 1%에 가까울 만큼 크다면 원인은 대개 수수료율입니다 — 여기 기본값은 흔한 값일 뿐 당신의 요율이 아닙니다.
본전 단가가 정확히 뭔가요?
받는 돈이 넣은 돈과 정확히 같아지는 매도 가격입니다. 이익도 손실도 나지 않는 지점이죠. 본전 단가는 언제나 매수단가보다 높습니다 — 수수료를 두 번, 증권거래세를 한 번 내야 하고 그걸 전부 벌어야 첫 원의 이익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올랐는데도 팔면 손해가 나는 구간이 생기는 이유가 이 간격입니다. 카드에는 그 가격과 함께 매수단가보다 몇 % 높은지도 표시됩니다.
수수료율은 뭘 넣어야 하나요?
기본값이 아니라 당신 요율을 넣으세요. 국내 증권사 수수료는 회사마다 다르고, 앱으로 거래하는지 지점을 거치는지에 따라 다르며, 무엇보다 계좌를 어떤 이벤트로 만들었는지에 크게 좌우됩니다 — 비대면 계좌는 일정 기간 거의 0에 가까운 요율을 쓰기도 하고, 지점 개설 계좌는 그보다 몇 배를 냅니다. 확실한 확인 방법은 지난 거래내역서나 매매확인서를 열어 거래금액 대비 수수료 줄을 읽는 것입니다. 여기 기본값은 고치기 전에도 그럴듯한 값이 나오도록 넣어둔 흔한 값입니다.
증권거래세율은 지금 기준이 맞나요?
권위 있는 값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보세요. 세율은 법으로 정해지고 최근 몇 년간 한 번 이상 개정됐습니다. 그래서 계산기에 박아둔 숫자는 개정 사이에 반드시 낡습니다. 이 칸을 고정하지 않고 고칠 수 있게 둔 이유가 그것입니다. 세금 항목을 믿기 전에 현재 세율을 확인하세요 — 증권사 수수료 안내에 나와 있고, 매도 거래의 매매확인서마다 찍혀 있습니다. 이 세금은 매도할 때만, 그리고 국내주식에만 붙습니다.
해외주식에도 쓸 수 있나요?
수익률 자체는 됩니다 — 증권거래세 체크만 해제하세요. 해외주식은 거래마다 과세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결과를 세금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해외주식 세금은 한 해를 통째로 봅니다. 매도를 전부 통산하고, 연 1회 기본공제를 적용하고, 남은 금액에 한 번 과세합니다. 건별 숫자로는 그걸 표현할 수 없고, 환율도 빠집니다 — 주가가 그대로여도 환율이 움직이면 원화 기준 이익이 달라집니다. 세금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를 쓰세요.
일부만 팔았는데 계산되나요?
됩니다. 실제로 판 수량을 넣으면 그 매도만 따로 계산하고, 매수비용도 나간 주식 몫만 안분합니다. 아직 들고 있는 주식은 일부러 뺍니다 — 실현된 것이 없어서, 넣으면 확정된 결과와 평가상 결과가 섞여 수익률이 두 가지를 동시에 뜻하게 됩니다. 미실현분도 보고 싶다면 현재가를 매도단가에 넣고 한 번 더 돌리세요. 남은 물량이 지금 얼마인지 따로 나옵니다.
연환산 수익률이 왜 이렇게 크게 나오나요?
연환산은 '이 결과가 1년 내내 반복되면 몇 %인가'를 묻는 것이라, 보유기간이 짧을수록 그 가정이 커집니다. 10일에 3%를 벌면 연환산은 세 자리로 갑니다 — 매매가 대단해서가 아니라 10일이 1년의 아주 작은 조각이기 때문입니다. 예측이 아니라 다시 말한 값이고, 보유기간이 실제로 다른 종목들을 비교할 때 가장 쓸모 있습니다. 아주 짧은 기간에는 그냥 수익률을 보세요.
물타기를 해서 평단가를 모르겠는데요?
잔고 화면에 평단가가 나와 있습니다. 체결 내역만 있다면 먼저 구해야 합니다 — 매수에 쓴 돈 총액을 보유 주식 수로 나누면 됩니다. 이 계산기는 매수단가 하나를 받아 판 주식 전부의 원가로 쓰기 때문에 그 값을 미리 구해서 넣어야 합니다. 물타기 계산기가 같은 계산을 해주고, 추가 매수를 하면 평단가가 어떻게 되는지도 알려줍니다 — 그건 이 툴이 답하는 것과 다른 질문입니다.
입력한 내용이 어디로 전송되나요?
전송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이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가 입력한 값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 페이지를 한 번 연 뒤에는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마지막에 넣은 값은 다시 왔을 때 화면이 비어 있지 않도록 브라우저 자체 저장소에 기억되며,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