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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

국내주식 계산과 다른 점이 둘 있고, 둘 다 틀리기 쉽습니다. 첫째, 기본공제는 종목마다가 아니라 한 해에 한 번입니다. 그래서 종목 하나씩 따로 계산해서는 세금이 나오지 않고, 한 종목의 손실이 다른 종목의 세금을 실제로 줄여줍니다. 둘째, 양도차익을 원화로 재기 때문에 환율이 과세 대상 금액의 일부입니다. 달러로는 제자리인 종목도 두 결제일 사이에 원화가 약해졌다면 과세 대상 이익이 생깁니다. 이 계산기는 그 해 매도를 전부 받아 마지막에 공제를 한 번만 적용하고, 환율이 기여한 몫을 따로 한 줄로 보여줍니다.

해외 상장 주식을 판 국내 거주자의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한 해에 결제된 매도를 모두 통산하고, 기본공제를 종목별이 아니라 한 번만 적용하며, 매수와 매도를 각각의 결제일 환율로 환산합니다. 그렇게 나온 양도차익 중 얼마가 주가에서 왔고 얼마가 환율에서 왔는지도 갈라서 보여줍니다.

한 해 단위로 계산합니다

기본공제는 종목마다가 아니라 그 해 해외주식 전체에 한 번만 주어집니다. 그래서 같은 해에 결제된 매도를 전부 넣어야 합니다 — 손실도 넣으세요. 손실은 과세 대상 금액을 줄여줍니다(손익통산).

연간 양도차익 (손익통산)
과세표준
산출세액

주가로 번 것과 환율로 번 것

양도차익은 원화로 재기 때문에 주가가 그대로여도 환율이 움직이면 세금이 달라집니다. 그 둘을 갈라서 보여줍니다.

매도 건별 내역

코스캐너 한국 주식 스크리너 전략별로 걸러낸 국내 종목과 그 뒤 수익률을 매일 기록합니다. 종목코드로 실제 수치를 확인하세요. 종목 스캔 보기

쓰기 전에 알아둘 것

신고서가 아니라 추정치입니다. 국세청은 양도가액과 취득가액을 각각 그 거래의 결제일 환율로 환산합니다 — 이 계산기가 건마다 환율을 두 개 묻는 이유입니다. 평균 환율 하나로 계산하면 값이 달라지고, 그건 틀린 값입니다. 기본공제와 세율은 세법이 바뀌므로 직접 고칠 수 있게 뒀으니 신고 전에 현재 기준을 확인하세요.

해외주식 양도차익은 다음 해 5월 양도소득세 확정신고로 냅니다. 여기 세율에는 지방소득세가 이미 포함돼 있습니다.

국내주식은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국내주식 양도세는 대주주에게만 적용되고 요건이 따로 있습니다.

설계부터 프라이빗. 이 도구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돼요 — 입력한 내용은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며,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합니다.

소개

계산 순서가 중요합니다. 각 매도를 먼저 자기 조건으로 원화 환산합니다 — 취득가액은 매수단가 × 수량 × 매수 결제일 환율, 양도가액은 매도 결제일 환율을 씁니다. 여기서 필요경비를 빼면 그 건의 양도차익입니다. 그 다음에야 건들을 모두 더하고, 기본공제를 한 번만 빼고, 남은 금액에 세율을 곱합니다. 공제를 종목마다 적용하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인데, 매도가 두 건 이상이면 그 방식은 항상 세금을 실제보다 적게 냅니다.

평균 환율 하나가 아니라 환율 두 개를 쓰는 건 정밀도를 높이는 선택이 아니라 그게 방식입니다. 각 거래는 자기 결제일 환율로 환산되므로 양쪽에 같은 환율을 적용하면 값이 달라지고, 환율이 크게 움직인 해일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이 계산기가 건마다 환율 칸을 두 개 두는 이유이고, 단순한 도구보다 입력이 많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환율 분해를 넣은 건 그게 없으면 세금이 잘 납득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가에서 온 몫은 가격 차이 × 수량 × 매수 환율이고, 환율에서 온 몫은 매도 시점 외화금액 × 환율 변화분입니다. 이 둘을 더하면 필요경비 차감 전 양도차익과 정확히 일치하므로 분해 과정에서 새는 값이 없습니다. 환율 쪽이 주가 쪽보다 크면 패널이 그렇다고 말해줍니다 — 세금이 종목 선택이 아닌 다른 것에 좌우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손실도 넣어야 합니다. 매도단가를 매수단가보다 낮게 넣으면 연간 합계를 줄이는데, 그게 손익통산의 핵심입니다. 다만 이월은 되지 않습니다 — 쓰지 못한 손실도, 쓰지 못한 공제도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기본공제와 세율은 둘 다 세법으로 정해지고 세법은 바뀌기 때문에 직접 고칠 수 있게 뒀습니다. 세율 칸에는 지방소득세까지 더한 합계를 넣으세요 — 실제 고지는 그 형태로 오기 때문입니다.

사용 방법

  1. 한 해 단위로 계산합니다. 맨 위에서 기본공제와 세율을 설정하되, 기본값을 믿지 말고 현재 기준을 확인하세요 — 둘 다 세법으로 정해지고 종종 개정됩니다.
  2. 첫 매도를 넣습니다 — 수량, 상장 통화 기준 매수·매도 단가, 그리고 각 결제일에 적용된 환율입니다. 환율 칸이 두 개인 건 실수가 아닙니다. 매수와 매도가 각각 자기 날짜 환율로 환산되므로, 평균 환율 하나를 양쪽에 쓰면 틀린 값이 나옵니다.
  3. 그 건의 수수료와 현지 제세금을 원화로 환산해 넣습니다. 필요경비라 양도차익을 줄여줍니다. 0으로 둬도 괜찮습니다 — 세금이 조금 크게 나올 뿐입니다.
  4. 같은 해에 결제된 나머지 매도를 전부 추가합니다. 손실도 넣으세요. 사람들이 이 단계를 건너뛰는데 그러면 손해입니다 — 한 종목의 손실이 다른 종목의 과세 대상 금액을 줄이고, 기본공제는 종목마다가 아니라 전체에 한 번만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5. 카드 세 개를 읽습니다 — 연간 통산 양도차익, 기본공제를 뺀 과세표준, 그리고 산출세액입니다. 양도차익이 공제 안에 들어오면 세금은 0이고, 올해 얼마를 더 실현해도 세금이 안 붙는지도 알려줍니다.
  6. 환율 패널을 확인합니다. 양도차익을 주가가 만든 몫과 환율이 만든 몫으로 갈라 보여줍니다. 환율 쪽이 더 크다면 세금이 주로 원화 움직임에 좌우되고 있다는 뜻이고, 남은 물량을 언제 팔지 정하기 전에 알아둘 값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매도 한 건에 환율을 두 개나 묻나요?
취득가액과 양도가액을 각각 자기 결제일의 환율로 환산하기 때문입니다. 두 날짜는 보통 몇 달에서 몇 년 떨어져 있어 환율도 다르고, 그 차이는 반올림 수준이 아니라 과세 대상 이익의 일부입니다. 평균 환율 하나를 양쪽에 적용하면 환율 효과가 계산에서 통째로 사라져 신고서와 맞지 않는 값이 나옵니다. 건마다 칸이 두 개라 입력이 번거롭지만, 환율 하나짜리 계산기는 자신 있게 틀린 답을 줍니다. 그게 더 나쁩니다.
환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증권사 거래내역이 가장 쉬운 출처입니다 — 결제된 거래마다 적용 환율이 기록돼 있고 그게 바로 필요한 값입니다. 같은 환율이 매일 매매기준율로 고시되므로 결제일자의 환율표를 찾아도 됩니다. 피해야 할 것 두 가지는 결제일이 아닌 체결일 환율, 그리고 연평균 환율입니다. 둘 다 그럴듯해 보일 만큼 가깝지만 세금을 바꿀 만큼은 다릅니다.
손해 본 종목도 꼭 넣어야 하나요?
넣는 게 맞습니다. 과세 대상 금액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같은 해의 이익과 손실은 기본공제를 적용하기 전에 먼저 통산되므로, 한 종목의 손실이 다른 종목에 붙을 세금을 직접 낮춥니다. 손실을 빼놓으면 세금이 실제보다 크게 나오고, 그 해에 큰 손실이 있었다면 차이가 상당합니다. 손실이 못 하는 건 이월뿐입니다 — 쓰지 못한 손실은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으니 발생한 해에 반드시 넣으세요.
기본공제는 종목별인가요, 1년에 한 번인가요?
1년에 한 번이고, 해외주식 매도 전체에 함께 적용됩니다. 직접 계산할 때 가장 흔한 실수가 종목별로 따로 계산하면서 각각에 공제를 주는 것인데, 매도가 두 건만 넘어가도 세금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이월도 되지 않습니다 — 쓰지 않은 공제는 해가 바뀌면 그냥 사라집니다. 그래서 연말에 공제를 채우려고 매도 시점을 조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가는 거의 안 움직였는데 왜 세금이 나오나요?
양도차익을 상장 통화가 아니라 원화로 재기 때문입니다. 매수 결제와 매도 결제 사이에 원화가 약해졌다면 같은 달러 금액이 더 많은 원화로 환산되고, 그 증가분이 과세 대상 이익입니다 — 종목 자체는 제자리였더라도요. 이 계산기의 환율 패널이 바로 이 상황을 위해 있습니다. 양도차익 중 얼마가 주가에서 왔고 얼마가 환율에서 왔는지 보여주면 세금이 더 이상 뜬금없어 보이지 않습니다.
국내주식도 여기서 계산되나요?
다루지 않습니다. 섞으면 틀린 값이 나옵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일반 투자자에게는 원칙적으로 양도소득세가 붙지 않습니다 — 그 과세는 대주주에게 적용되고 요건과 규정이 따로 있습니다. 일반 국내 거래에 붙는 건 매도할 때마다 내는 증권거래세인데, 그건 연간 양도차익 계산이 아니라 거래별 비용입니다. 그쪽은 주식 수익률 계산기를 쓰세요.
실제 신고는 언제 어떻게 하나요?
해외주식 양도차익은 다음 해 5월 양도소득세 확정신고로 냅니다. 전년도에 결제된 매도가 대상입니다. 일부 증권사가 자사 계좌의 자료를 모아주는 신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편리하지만 그 증권사 계좌만 다룹니다 — 여러 증권사에서 거래했다면 전체를 통산하는 건 여전히 본인 몫입니다. 이 계산기의 세율에는 지방소득세가 이미 포함돼 있어 표시되는 값이 합산 금액입니다.
이 값으로 신고해도 되나요?
신고서가 아니라 계획용 추정치로 쓰세요. 공표된 계산 방식을 그대로 따르지만, 실제 신고는 이 도구가 볼 수 없는 것들에 좌우됩니다 — 증권사가 적용한 정확한 결제일과 환율, 빠뜨린 필요경비, 다른 증권사에서 한 매도, 그리고 개인별 사정입니다. 진짜 쓸모는 연말이 오기 전에 답을 얻는 쪽입니다. 한 건 더 팔면 공제를 넘는지, 세금 중 얼마가 성과가 아니라 환율 때문인지 같은 것들이요. 최종 금액은 증권사 자료나 세무 전문가와 대조하세요.
입력한 내용이 어디로 전송되나요?
전송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이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가 입력한 값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 페이지를 한 번 연 뒤에는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다시 왔을 때 작업하던 해가 그대로 남아 있도록 브라우저 자체 저장소에 보관되며,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